뭐, 제작시간 30분의, 그림판으로 끄적거린 '즉흥 배너' 지만, 만들고 나니까 그럭저럭 맘에 들더군요. ^^; (앞에 붙어있던 'The' 를 뺐습니다.)
이걸로 당분간 쓸 수 있겠군요. 미궁괭이님처럼, 나중에, 언젠가는 시즌이나 에피소드 형식으로 바꿔버릴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
(25 QnA에 여러분이 질문해주신 것들에 대한 답들은 '간간히'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 안 올리고 뺑이 치는거 아니니까 걱정 마시길.)
... 내일부터 3일 동안 수련회 갑니다. ^^ 용건 있으시면 문자 보내주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아시는 분들만 보내시라고, 번호는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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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네요ㅋ
2005/10/19 15:34아크몬드님에 비하면 새발의 피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