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 읽은 책들도 많지만, 전에 그 자료들 입수해서 어디다가 적어뒀는데 잃어버리는 바람에 그냥 사서 본 책들만 줄줄이 적어보고자 합니다.
일단 생각 나는 것만 줄줄이... (문제집/잡지류 제외)
- 완독한 책은 파란색 글씨로 표시합니다. -
중간에 누락된 부분이 상당히 많다. 책을 꽤 많이 샀는데... (반디앤루니스에서 샀던 책들이 기억이 안 난다. -_-a)
이 다음에는 '나니아 연대기' 라는 책을 사볼까 싶음. (어...헐;;; 자그마지 1000쪽이 넘는 책... 사이즈도 보통 핸드사이즈가 아닌것 같던데... ;;;)
( 참고로, 교보문고 건은 인터넷 주문이 아니라 오프라인 구매임. 본인을 보고 싶으시면 한달에 한번쯤 조용히 광화문 교보문고에 출몰하니 참고 바람. 뭐, 참고하실 분들이 있을까 싶지만;;; -_-a )
일단 생각 나는 것만 줄줄이... (문제집/잡지류 제외)
- 완독한 책은 파란색 글씨로 표시합니다. -
YES24에서 구매한 목록
공의 경계 상/하 세트 - 상상력을 무지막지하게 자극한 책. 원츄.
공학에 빠지면 세상을 얻는다 - 아직도 뒷부분을 쉬엄쉬엄 읽고 있다.
대한민국 은행을 바꾼 신한은행 방식 - 최근에 완독했다. 좋은 책이긴 하지만, 신한은행의 단점도 조금이나마 적어서 '~하니 개선하겠다' 이런 식으로 써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긴 이런 책에 그런 내용을 적으면 망하니... -_-a)
어둠의 저편 - 무라카미 하루키가 이런 '경소설' 을 쓸 줄이야... 내용은 좋지만 너무 가볍게 끝난 듯 싶어서 아쉽다.
노빈손의 시끌벅적 일본 원정기 - 심심풀이로 읽은 책. 안 그래도 일본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법선생 네기마! 10 - 원츄.
ゼノサ-ガ エピソ-ド2 [善惡の彼岸]4コマKINGS (コミック) - 어차피 일본어라서 '일본어를 배우기 전 까지는' 완독 불가능한 책. -_-a
타라 덩컨 1 - 리뷰 보고 산 책. 과연 어떨까?
사마천, 애덤 스미스의 뺨을 치다 - 역사의 경제적 관점에서의 해석이 두드러지는 책이다. 상당히 괜찮다. 주위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을 정도.
전차남 - 드라마로 나왔다는 소리는 들었다. 책은 어떨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읽는 중) - 제노사가 때문에도 그렇고, 철학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고... 이걸 읽으면 제노사가 에피소드 3의 내용 추측이 가능할까? (기대를 말자.)
마법선생 네기마! 11 - 원츄. 잡지에서 이미 읽은 곳들만 나와서 아쉽다. 10권에서는 잡지에서 빠진 곳들도 넣어주던데... ;;;
공의 경계 상/하 세트 - 상상력을 무지막지하게 자극한 책. 원츄.
공학에 빠지면 세상을 얻는다 - 아직도 뒷부분을 쉬엄쉬엄 읽고 있다.
대한민국 은행을 바꾼 신한은행 방식 - 최근에 완독했다. 좋은 책이긴 하지만, 신한은행의 단점도 조금이나마 적어서 '~하니 개선하겠다' 이런 식으로 써줬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긴 이런 책에 그런 내용을 적으면 망하니... -_-a)
어둠의 저편 - 무라카미 하루키가 이런 '경소설' 을 쓸 줄이야... 내용은 좋지만 너무 가볍게 끝난 듯 싶어서 아쉽다.
노빈손의 시끌벅적 일본 원정기 - 심심풀이로 읽은 책. 안 그래도 일본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법선생 네기마! 10 - 원츄.
ゼノサ-ガ エピソ-ド2 [善惡の彼岸]4コマKINGS (コミック) - 어차피 일본어라서 '일본어를 배우기 전 까지는' 완독 불가능한 책. -_-a
타라 덩컨 1 - 리뷰 보고 산 책. 과연 어떨까?
사마천, 애덤 스미스의 뺨을 치다 - 역사의 경제적 관점에서의 해석이 두드러지는 책이다. 상당히 괜찮다. 주위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을 정도.
전차남 - 드라마로 나왔다는 소리는 들었다. 책은 어떨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읽는 중) - 제노사가 때문에도 그렇고, 철학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고... 이걸 읽으면 제노사가 에피소드 3의 내용 추측이 가능할까? (기대를 말자.)
마법선생 네기마! 11 - 원츄. 잡지에서 이미 읽은 곳들만 나와서 아쉽다. 10권에서는 잡지에서 빠진 곳들도 넣어주던데... ;;;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목록
로젠 메이든 1~4 - 원츄. 애니를 한번 봐야할텐데...
메탈하트 2, 4 - 원츄. 다음권이 기대된다... ㅋ;;;
제 3의 시나리오 1 - 2권은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봤다. 음... 강철민 선생... 왜 죽었나 모르겠수... ;;;
스쿨럼블 1 - 읽고 난 뒤, '이 뒤에 나오는 권수는 사지 말자. 그냥 빌려보자.' 라고 낙점지은 책. -_-;;;
장정일 삼국지 1 - 1권, 아주 좋다. 2권 부터는 '전질을 사기에는 돈이 부족하므로'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볼 생각... 근데 언제 다 읽지? -_-a
내 별자리의 비밀 언어 - 시스템의 주간 - 허허... 맞는 것도 있고 안 맞는 것도 있네... ;;;
손자병법 (포켓 사이즈) - 원츄! 강추! 주머니에 넣고 돌아다니면서 읽기에 참 좋은 책! +_+
마법선생 네기마! 1~7 - 집에 전질 소장중. 물론 번역된 정식발매판으로... (일본어 못 읽는다니까;;;)
로젠 메이든 1~4 - 원츄. 애니를 한번 봐야할텐데...
메탈하트 2, 4 - 원츄. 다음권이 기대된다... ㅋ;;;
제 3의 시나리오 1 - 2권은 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봤다. 음... 강철민 선생... 왜 죽었나 모르겠수... ;;;
스쿨럼블 1 - 읽고 난 뒤, '이 뒤에 나오는 권수는 사지 말자. 그냥 빌려보자.' 라고 낙점지은 책. -_-;;;
장정일 삼국지 1 - 1권, 아주 좋다. 2권 부터는 '전질을 사기에는 돈이 부족하므로'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볼 생각... 근데 언제 다 읽지? -_-a
내 별자리의 비밀 언어 - 시스템의 주간 - 허허... 맞는 것도 있고 안 맞는 것도 있네... ;;;
손자병법 (포켓 사이즈) - 원츄! 강추! 주머니에 넣고 돌아다니면서 읽기에 참 좋은 책! +_+
마법선생 네기마! 1~7 - 집에 전질 소장중. 물론 번역된 정식발매판으로... (일본어 못 읽는다니까;;;)
중간에 누락된 부분이 상당히 많다. 책을 꽤 많이 샀는데... (반디앤루니스에서 샀던 책들이 기억이 안 난다. -_-a)
이 다음에는 '나니아 연대기' 라는 책을 사볼까 싶음. (어...헐;;; 자그마지 1000쪽이 넘는 책... 사이즈도 보통 핸드사이즈가 아닌것 같던데... ;;;)
( 참고로, 교보문고 건은 인터넷 주문이 아니라 오프라인 구매임. 본인을 보고 싶으시면 한달에 한번쯤 조용히 광화문 교보문고에 출몰하니 참고 바람. 뭐, 참고하실 분들이 있을까 싶지만;;; -_-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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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 메이든은 정말 애니가 대박입니다. 멋지죠.
2005/11/02 23:38아, 그래요? 방학 중에 시간 내서 천천히 봐야겠군요... ㅎㅎㅎ;;;
나 1기 다 보고 지금 2기 보는 중이란다<<< 이번주에 3편이 나오는구나(..)
2005/11/03 19:54p.s : 새로 나오는 인형들이 예쁘더군아. 특히 `바라스이쇼(薔薇水晶)`는 스이긴토의 뒤를 이을 차기 여왕님?!?!<<
p.s 2 : (개인적으로 바라스이쇼는 코믹판이 더 예뻐씀<<.....[])
p.s 3 : 로젠 코믹 살려고 계획중이다.
그래서?
헉..정말 많이 사 모으셨군요..
2005/12/09 02:39전 저번달하고 이번달은정말 구매 목록이 적은데;; 요즘 학교 도서관을 이용해서 급격하게 책을 주문하고 있어서요..-_-;
제 돈안쓰는 방법에 대해 심히 고찰하게 되었달까;클럭; 나니아 연대기도 많이 재밌다는데..저도 보고 싶어서 주문만 해놓은 상태..
1월달쯤 들어올거 같더군요..12월에 신청했으니..음..근데 저 제 3의 시나리오는 무슨 내용이죠?
제목만 보면 왕창 끌리는게..-_-;
제 3의 시나리오는... 부시가 캠프 데이비드에서 어쩌고 저쩌고 시부렁 댄다는 얘기의 '폭로'를 하고자 한 의도에서 쓴 글 같습니다만... 별 감흥은 없더군요. -_-a 어정쩡 하게 결말이 나서 말입니다...
책은... 더 사고 싶습니다. 이번에 10만원 어치 주문 계획중입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