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났습니다. 해방감은 안 들고 허망감만 남네요. 12년 동안 뭐했나 싶어서 말이죠.
11월 중에 본 블로그는 예고 없이 폐쇄되겠습니다. 12월 31일까지는 티스토리쪽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뵙겠고, 1월 1일에 바뀐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가기 : http://571bo.tistory.com
P.S : 이 블로그는... 백업 해둬야겠죠? ^^
11월 중에 본 블로그는 예고 없이 폐쇄되겠습니다. 12월 31일까지는 티스토리쪽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뵙겠고, 1월 1일에 바뀐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가기 : http://571bo.tistory.com
P.S : 이 블로그는... 백업 해둬야겠죠? ^^
추가 : 그냥 리뉴얼할 때까지 방치해두렵니다. 당분간 티스토리에서 뵙는 건 맞습니다만... 지워서 백업해둘 시간이 없어서... (집에다가 백업해둬야 하는데 집에 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2006/11/17 20:55새로운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최근의 저는 제 인생 25년간 뭐했나에 빠져 있습니다만...
2006/11/17 22:54수고하셨습니다.
3년 내에 술 한잔 사드리겠습니다...ㅡㅡ;;
비밀댓글 입니다
2006/12/08 23:48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