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주엽에 있는 아웃백 스테이크에요~ ^^

가서... 뭐였지? 저는 340g 짜리 뭘 먹었는데... (그림에 나오는거)

되게 배불러요. 죽겠어요... ㅜㅜ

아웃백에서 가장 맛있는건 역시나 칼에 꽂아서 주는 갈색 빵!

다 먹고 나서 몇 개 싸달라고 하면 2개 정도 주는데

집에서 두고두고 먹으면 맛있어요~ ^^

(P.S. : 아... 스테이크 이름이 "프라임 미니스터스 프라임 립" 이군요... ^^)

[본인의 다른 블로그에서 옮겨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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