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itive Life/Game, the Infinity'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6/05/10 E3 Conference 차세대 콘솔 공개 정보 (4)
  2. 2006/03/29 게임 음악을 들으며... (4)
  3. 2006/03/08 이거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ㅜㅜ (4)
  4. 2006/03/08 발키리 프로파일 - 실메리아 관련 뉴스!
  5. 2006/02/26 SKY PROLEAGUE Grand Final
  6. 2006/02/13 GE 스트레스 베타 끝~ (8)
  7. 2006/02/06 발키리 프로파일 관련... (2)
  8. 2005/12/21 對決! Valkyrie Profile vs Xenosaga Episodes #01
  9. 2005/12/12 발키리 프로파일 신작!!! (6)
  10. 2005/12/11 절체절명도시 2 (絶体絶命都市 2) (2)
이번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이하 E3) 에서, SONY (SCE) /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사업부) / Nintendo 진영의 차세대 콘솔이 각각 공개됩니다. 어떻게 생겼을지, 사양은 어떤지, 그리고 기타 등등은 또 어떨지가 궁금합니다.

과연 베일이 벗겨진 모습은 어떨까요?

모든 기사와 사진은 루리웹에서 가져왔으며, [571BO] 라고 되어있는 글은 제가 직접 달아놓은 설명입니다.

SONY 진영의 Playstation 3 정보


Nintendo 진영의 Wii 정보


이제 남은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 뿐... 이라고 생각했었지만, E3Insider에서 확인해보니 SONY보다 먼저 발표를 했었더군요. 그다지 큰 이목을 끌지 못한 것 같습니다. (같은 기종의 Ver.2에 불과하니까요.)

저의 개인적인 리뷰와, 루리웹에서 밝혀지지 않은 E3Insider의 정보들을 곧 올리겠습니다. (E3Insider와 E3의 공식 홈페이지는 www.e3expo.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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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게임 콘트롤러의 진화 (닌텐도 Wii)

    Tracked from MR.Ahn80's Creative Thinking  삭제

    컨트롤러에 무선 안테나를 추가하거나, 진동 기능을 추가하여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로 하여금 실제로 게임에 있는 것 처럼 느꼈었다. 하지만, 이런 컨트롤이 진화하여 게임의 주인공이 현실세계로 나와버렸다. 가속 센서를 이용했는지는 모르겠다만 컨트롤러의 위치 변경을 입력으로 받아 게임에 적용 하게 된 것이다. 게임 콘트롤러를 보면 관련글 라티님의블로그 071BO님의 블로그 닌텐도 E3관련 홈페이지

    2006/05/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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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컨트롤러의 Start/Select 버튼이 +/- 버튼으로 바뀌면서, 훨씬 더 '리모콘'이라는 인상이 강해진 것 같습니다.
    클랙시 컨트롤러 사진의 각도가 애매해서, 그립감이 어떨지 전혀 감이 안 오더군요. ㅠ_ㅠ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정보 잘 봤습니다.
    리뷰와 새로운 정보 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그리고, 제쪽에서도 링크 걸었습니다. 늦게나마 신고드립니다.)

    2006/05/11 00:24
    • BlogIcon 571BO 2006/05/1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Wii의 '리모콘'이 얼마나 제 구실을 해 줄지가 참으로 의문이더군요. AA 배터리의 사용시간이나... 아니면 정밀도, 발열량, Grip감 등등을 고려해야 할텐데 말이죠.

      젤다의 전설 오케스트라 연주는 나중에 동영상으로 꼭 보고싶군요. 링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yoshiy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저 Wii 컨트롤러에 대해서는 반신 반의...-_-;
    특히 이번 젤다 시연을 보면서 '저렇게 해서라도 큐브판과 같이 개발할 필요가 있었나' 싶어지더군요.

    2006/05/11 19:16

글을 만 사흘째 쓰고 있습니다. 시간 짬짬이 내서 쓰는거죠. 어제 낮에는 춘설(春雪)이 봄 답지 않게 눈보라치듯 내렸습니다. 모래바람 섞인 더러운 눈이었지만, 겨울이 마지막으로 발악을 하는가 싶어서 나름대로 감상적이다 싶을 정도로 창 밖을 바라봤습니다.

게임 음악에 대해서 예전 클래식 시절에 쓴 적이 있습니다. (전부 마이그레이팅 했으니 찾아보시면 나올겁니다.) '게임 음악 찬가' 를 부르다시피 장황하게 쓴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런 생각은 변치 않습니다. 게임 음악은 참으로 대단하고, 아름답고, 발전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뭐, 예술성은 다른 정통 음악에 비해서 조금 떨어진다면 떨어진다 할 수 있겠지만요.

지금은 듣기 힘든 게임 음악중에 舊 MANTRA 시절의 음악이 있습니다. 프X나 등의 암흑루트로 가끔 출몰하기도 하지만, 며칠 전의 조치로 인해서 더이상 음악파일의 공유가 불가능해져서, (그 쪽에 관해서는) 출몰이라는 단어조차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 몇 곡은 들을 수 있습니다. 예전, 악튜러스 초회판 시절에 제공했던 특별 OST에 그것의 흔적이 약간 남아있지요. 지금은 MP3에다가 그 곡을 옮겨다가 듣고 있습니다. 곡명은 'Adventurer's Anthem' 입니다. (포스팅 내에 굵은 글씨로 써진 모든 곡들은, Studio CB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TeMP(Sound TeMP)의 음악 역시 들을만 합니다. 지금의 TeMP 스타일과는 좀 다른 분위기를 내지만, 그래도 TeMP의 명성에 걸맞는다는 것 하나는 여전합니다. 악튜러스 OST CD에 담긴 곡들 중에 제가 좋아하는 곡은 'TeMP in an Acid Way' 입니다. 독특한 리듬이 괜찮은 곡입니다.

다른 게임 음악으로 넘어가보도록 하지요. 영웅전설 시리즈를 기억하십니까? 지금도 시리즈가 나오는 걸로 기억합니다. 고로, 아시는 분들은 많으시겠지요. 그렇다면, 영웅전설 5 - 바다의 함가 - 를 기억하시는지요? (이번에 PSP로 리메이크되어, 일본에 발매되었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에 PC게임으로서 번역수입될 때는 한국후지쯔가 판매했습니다.) 이 게임의 OST는, MIDI 사운드가 물씬 풍기지만, 그래도 영웅전설(내지는 Falcom 스타일)의 분위기가 짙게 느껴집니다. 이 중에서는 테마곡격인 'Leone Fredrik Richter - 바다의 함가 -' 가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적당히 기분이 평온(내지는 우울(?))해지는 것도 괜찮구요.

마그나카르타 - 진홍의 성흔 - 의 OST는, 초회한정판을 구매하셨던 분들이라면, 모두가 가지고 계실겁니다. 저도 초회한정판을 구매한 덕에 OST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성도가 낮은 덕에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에게서 잊혀지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는 딱히 뭐가 좋은 OST이다, 하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플레이를 거의 하지 않았으니까요.)

제노사가의 OST도 들어줄만 합니다. 오케스트라와 컴퓨터의 조합이 괜찮습니다. (제가 제노사가 광신도(?)여서 이렇게 찬양하듯 쓰신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부정을 못 하겠습니다. ;;;) 제노사가 에피소드 2의 OST 중에 'U DO~Febronia'나 'Field of Battle - Bitter #2' 가 괜찮은 듯 싶더군요. 다른 것들도 괜찮습니다만, 그 곡들을 전부 다 들려드릴 수는 없는 일이니 말이지요;;; (원하시면 보내드리지요. (웃음)) 이번 제노사가 에피소드 3 트레일러에 나온 음악들은 참 기대되더군요. 에피소드 1이나 2에 비해서 훨씬 괜찮은 분위기가 풍기더군요. 나중에 꼭 들어봐야겠습니다. (이번에 나온 NDS 제노사가 1/2의 OST는 또 어떨까요? ^^;;;)

게임 OST 하면 레이싱 게임류를 빼놓을 수 없지요. 그란 투리스모를 먼저 살펴보지요. 그란 투리스모 하면 대표곡격인 'Moon over the Castle' 이 떠오르지요. 초기의 곡은 피아노곡에 메탈 락음악을 덧붙인 곡이었는데, 이번에 나온 그란 투리스모 4 에서는 오케스트라에 메탈 락을 덧붙였더군요. 나름대로 시도도 좋았고, 듣기도 괜찮았습니다. Moon over the Castle 말고도, 그란 투리스모 2 시절의 'Blue Line' 이 있습니다. 보컬 버전 보다는 Instrumental 버전이 더 좋더군요. 보컬 버전에서는 곡이 목소리에 묻히는 감이 있는 반면에, Instrumental 버전에서는 색소폰의 소리가 곡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란 투리스모보다 레이싱 게임에서 'OST' 를 더욱 더 많이 배출하고, 더 사랑받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이니셜 D 입니다. 이니셜 D는 소문만 들어봤을 뿐, 한번도 직접 플레이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간혹 오락실에 가면 해보는 정도이지만, 고갯길 배틀이라는 특성상, 드리프트에 익숙치 못한 저에게는 쥐약과 같더군요. 괜찮은 음악이 있다면, 'Over the Rainbow' 나 'Don't Stop the Music' 정도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좋은 것도 있지만, 곡들을 모두 압축시켜 저장해둔 덕에 곡명이 기억나질 않습니다.

간혹 격투게임에서도 괜찮은 음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단적인 예를 들자면, 길티기어 이그젝스 정도를 들 수 있을까요? 일본판 OST는 들어보지 못했지만, 국내에서 N.EX.T가 리메이크한 OST는, 제 동생이 초회한정판을 구매한 덕에 들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N.EX.T 답지 않게 음색이 그리 풍부하질 않더군요. 뭐, 게임 분위기에 맞췄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는 이상한 아저씨 슬레이어의 테마인, 'Vampire Saga'가 괜찮더군요.

글이 길어지는 듯 싶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끊고, 다음번에 또 한번 쓰겠습니다. 그 때는 다른 주제가 될 지도 모르지만요. ^^ (음악은 빠른 시일내에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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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크몬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로서는 알 수 없는 것들이네요;;

    2006/03/30 17:07
    • BlogIcon 571BO 2006/03/31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알아주셨으면 하지만... 어쩔수 없죠. 조금 안타깝네요. ^^ 아크몬드님도 게임 음악의 매력을 아신다면 좋으실텐데;;;

  2. BlogIcon 아크몬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 후 들렸을 때 좋은 음악들 소개 많이 해 주세요.(아니, 게임이려나..ㅎㅎㅎ)

    2006/03/31 10:10
    • BlogIcon 571BO 2006/03/31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은 군대에도 PC방이 있다고 하니... 가끔 들러주세요. ^^;;; 근데 아크몬드님이 제대하실 즈음에 저는 논산에서 땀빼고 있거나 공근으로 뛰고있겠군요;;;

모모짱 홈페이지의 정보입니다.



이거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ㅜㅜ

2006년은 나에게 있어서 재수 옴 붙거나, 아니거나 하는, 그 둘중의 하나인게야? ㅜㅜ

이거 양날의 칼이나 마찬가지잖아!!! 그냥 지나갈 수도 없는 노릇... (야!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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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슈우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러라...

    2006/03/08 18:31
  2. BlogIcon Kae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낭패군요=ㅅ=;

    2006/03/09 11:53
    • BlogIcon 571BO 2006/03/0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 낭패인 것도 있습니다... 잠시 후에 올라오는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아아, 내일 중으로 1.02 업데이트 될겁니다... ㅎㅎㅎ;;;)

루리웹에 6일자 유저 뉴스가 떴더군요. 귀찮아서 그림은 생략합니다... -_-a

「발키리 프로파일 ~실메리아~」발매일 6월 22일로 정식 결정!


스퀘어 에닉스는 PS2「발키리 프로파일 ~실메리아~」의 발매일을 2006년 6월 22일로 정식 결정했다.
본작은 시리즈 전작「발키리 프로파일」보다 수백 년전의 세계를 무대로 하는 RPG. 왕녀 아리샤
와 그 육체에 전생한 실메리아가 체험하는 운명이 그려진다. 두개의 영혼이 서로 공존하는 두 명이, 사람으로서 혹은 신으로서 살아가는 모습이 북유럽 신화를 모티브로 한 세계에서 펼쳐진다. 필드에서는「광자」액션등의 신 요소가 도입되어 배틀에서는 전작 같은 상쾌감이나 스피드감을 살리면서 3D 그래픽만이 가능한 신 시스템도 탑재되고 있다.

본작은 통상판(8,190엔)외, 초회 한정판「발키리 프로파일 ~실메리아~ ARTIFACT BOX」(14,910엔) 도 동시에 발매된다. 초회 한정판에는 소프트와, 포즈 변경이 가능한「실메리아 완성품 피규어」와 메탈제 액세서리, 전작과 본작의 주요곡을 수록한 사운드 트랙CD등이 동봉된다.

아, 젠장!!! 고 3인데 이게 무슨 X같은 날벼락이 다발로 날아오냐!!! +ㅁ+

제노사가 에피소드 3 한정판도 질러야 되는데, 이걸 먼저 지르라는게냐!!! 2006년은 대체 어떤 해란 말인가? 게이머에게 있어서 최상의 한 해란 말인가!!! (좋은 게임 대량 출시 + 초강력 연휴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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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대망의 SKY PROLEAGUE Grand Final의 마지막, 결승전이다.

경기 결과
SKY PROLEAGUE 2005 Grand Final - Match Results


Team Score SKT T1 4 : 2 KTF Magicⓝs
- SK Telecom T1 우승, Triple Crown (전기, 후기, GF) 획득 -

상대 감독 예상과 일치 상대 감독 예상과 불일치 상대 감독이 예상했던 선수
☆ 승리 ▽ 패배

SET 1
SKT임요환 < R-Point > 이병민 KTF

SET 2
SKT고인규/윤종민 < 우산국 > 홍진호/강민 조용호/이병민KTF

SET 3
SKT최연성 < Rush Hour Ⅱ > 조용호 홍진호KTF

SET 4
SKT김성제/윤종민 < Luna The Final > 조용호/이병민 홍진호/박정석KTF

SET 5
SKT박용욱 < Neo Requiem > 변길섭 박정석KTF

SET 6
SKT전상욱/성학승 < 철의 장막 > 박정석/홍진호KTF

SET 7
에이스 결정전 < Neo Forte > 6경기에서 종료

일단, KTF 정수영 감독의 예상 식견에 감탄사를 보낸다. 그 대단한 주훈 감독이 6경기 예상 중에 4경기를 빗 맞추고, 주 감독과 같이 노련한 명장인 정수영 감독이 6경기를 모두 정통하다니. 대단한 일이다.

아래는 엔트리 직후의 인터뷰 내용이다.

[그랜드 파이널] 결승 엔트리 공개 후 양 팀 감독 소감

양 팀 감독의 의견은 달랐다. KTF 정수영 감독은 "SK텔레콤이 엔트리를 짜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는 분석을 내렸고, SK텔레콤 주 훈 감독은 "KTF가 엔트리를 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승부처도 달랐다. 정 감독은 3세트 러시 아워2에서 승부가 갈릴 것이라고 예상했고, 주 감독은 1세트 알 포인트에서의 승부가 완승이냐 아니냐의 기로라고 말했다.

◆KTF 정수영 감독
SK텔레콤이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 역력하다. 선수들과의 끊임없는 토론과 코칭 스태프의 연구를 통해 상대 엔트리를 정확하게 맞췄다. 남은 것은 선수들이 큰 무대에서 긴장하지 않고 어떻게 임하느냐다.
결승을 위해 KTF는 경기도 용인 연수원에서 1주일 가량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주변에는 산 밖에 없었기 때문에 연습 몰입도가 상당했다. 이 과정에서 얻은 것이 많다. KTF가 필요로 하는 것을 찾았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다고 본다. 3세트 러시 아워2에서 승부가 갈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SK텔레콤 주 훈 감독
KTF가 엔트리를 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 것 같다. 개인전과 팀플레이에서 새로운 조합이 상당히 많다. 이에 비해 우리는 강한 맵에 강한 선수들을 배치하는 정공법을 택했다.
e스포츠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팬이라면 누구나 출전 선수들을 예측할 수 있을 만큼 정직한 엔트리다. 알 포인트 임요환, 러시 아워2 최연성, 네오 레퀴엠 박용욱 등 최고의 멤버로 임할 생각이다.
1세트 알 포인트에서 임요환이 승리한다면 낙승할 것이다. 3세트가 약간 마음에 걸린다. 변수다.

Copyrights ⓒ 파이터포럼 & www.fighterforum.com


이제 남은건 지켜보는 것 뿐. 인터넷으로 경기를 보려면 VOD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 다행히도 파이터포럼에서 문자중계를 해주고 있으니 보도록 하자.

파이터포럼 SKY PROLEAGUE 2005 GF 문자중계 (Firefox 작동 안 됨)

P.S : 아... 장충체육관 갈 걸 그랬나... ;;;

경기 후 소감 작성분 (26일 04시) -

생방송 분을 못 보고, 자정 재방송 분을 본 통에 졸려 죽겠다. 타이밍이 안 맞아서 1경기는 못 봤으나, 나머지 경기는 다 좋았다. 하지만, 길이길이 기억될 빅 매치는 나오지 않은 듯 싶다. SKT T1의 우승을 축하한다.

관련 기사 -

[그랜드 파이널] SK텔레콤 4대2로 KTF 꺾고 그랜드파이널 우승! 사상 최초 '트리플 크라운' 달성
[그랜드 파이널] "모두가 하나가 돼 목표를 향해 달려왔다" SK텔레콤 주 훈 감독 인터뷰

그나저나 2006 시즌 프로리그 스폰서는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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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벽 2시가 되면 GE 스트레스 베타가 끝난다. 화요일부터는 잘 즐길 수 있겠구나~ (... 본인은 금요일부터... ;;;)

... 변한건 별로 없지만, 홈페이지 리뉴얼이 되면서 갑자기 사양이 낮아졌다는 것이 눈에 띈다. 원래 최소사양급 사양이 권장사양이 되고... 어쨌든 사양이 낮아져서 본인은 기쁘다.

리넨 서버의 Kristein 가문... '가문 시스템' 자체가 독특하긴 한데...

Bismarck, Iistess, Tessessia, Evalansche. 이렇게 4명. 나열순으로 파이터, 파이터, 워록, 머스킷티어.

ⓒ 2006, IMC Games - Hanbitsoft. / 2006, 571BO



ⓒ 2006, IMC Games - Hanbitsoft. / 2006, 571BO



키우느라 꽤 힘들었는데... 정식 오픈베타때 다시 보자꾸나, 애물단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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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GDrag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 캐릭터의 복장이 매우 바람직하군요. 참한 처잘세.

    2006/02/13 09:28
  2. 햄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져요~~~>< 전에랑 많이 바뀐건가 분위기들이 좀 틀려졌네요 캐릭터가..

    2006/02/14 20:20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6/02/17 15:17
  4. 소로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캐릭터, 특히 워록 여캐 의상이 저거하고 달랐거덩. 디자이너가 바뀌어서 그렇대, ㅇㅅㅇ

    2006/02/17 18:08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오늘 오픈한다고 해서 들떠있는 참이었는데 게시판에 들어가보니 안 된다고 해서 김이 빠진채 루리웹에 들어가봤더니 스캔샷이 떠있더라...

그래서 오랜만에 발키리 프로파일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가봤다.

전에 들어갔을때처럼 대문 그림만 달랑 있는게 아니었다.

왼쪽에 있는 레나스판에는 '2006년 3월 2일 강림' 이라고 써져있고, 오른쪽에 있는 실메리아판에는 '2006년 각성' 이라고 써져있다. (따라서, 레나스 - 3월 2일 발매, 실메리아 - 연중 발매 예정)

레나스판 미니페이지에는 신캐릭터 소개를 포함, 홍보 동영상 등등의 코너가 마련되어있고, 실메리아판에는 아직 스토리와 주 캐릭터 3명의 소개만이 공개되어있다.

얼핏 본 결과, 레나스가 막내이고, 실메리아가 그 위인 차녀次女. (을녀乙女 라고 표기되어있다.)

실메리아도 레나스와 마찬가지로 주인공(아리시아-Alicia)이 죽어서 발키리가 되는 스토리 인듯 하다.

레나스의 예약특전은 (루리웹에서 봤음) A4 사이즈의 소책자. 스토리나 배경설정 등이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하지만 PSP판이고, 일본어로 되어있는건 제노사가면 충분... OTL)

발키리 프로파일 공식 홈페이지 가기

홍보동영상을 그냥 띄우는 것도 좋겠지만, 페이지 로딩 문제 때문에 (예전의 제노사가 동영상 띄울때 오래 걸리는 것을 알았음... -_-;;;) 알아서 들어가서 보시라.

P.S : 근데 일본어를 하나도 못 읽으면서 한자로 대충 감 잡아 때우는 나는 대체 어떤 놈이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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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문가의후계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로가 될지는 모르나...전 한자도 약해서....;;(놀러오라고 해서 왓습니다.)

    2006/02/28 22:04

오늘부터 제 개인적인 연재를 하나 해보고자 합니다. 극히 개인적인 것이라서, 저의 어떤 결단을 위한 자료로 삼아보고자 하는 바도 있지만, 읽어보고 만족할만 하시면 자료 좀 퍼뜨려 주시길... -_-+

對決! Valkyrie Profile vs Xenosaga Episodes #01


두 게임의 개략적 비교


본 연재물은 인류가 만든 최고의 RPG인, tri-Ace(現 SQUARE ENIX 자회사 tri-Ace)가 2000년에 내놓은 작품, '발키리 프로파일(Valkyrie Profile)'과 장대한 스토리를 자랑하는 RPG인, MONOLITHSOFT(現 Bandai-Namco Holdings 계열 Namco社 자회사 MONOLITHSOFT)가 2000년부터 내놓고 있는 '제노사가 에피소드 시리즈(Xenosaga Episodes)'를 비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글이다.

먼저, 발키리 프로파일을 보도록 하자.

최근에 발키리 프로파일은 tri-Ace社와 SQUARE ENIX에 의해 리메이크판을 내놓는다는 소식과 함께, 후속작인 '발키리 프로파일 2 : 실메리아' 역시 동시에 개발된다는 소식이 있었다. 이는 발키리 프로파일 매니아, 내지는 발키리 프로파일을 플레이해봤던 모든 게이머들에게 크나큰 소식이 아닐 수 없었고, 본인이 아는 지인은 발매일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이미 '지름'을 각오해둔 상태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렇다면, '현존하는 인류 최고의 RPG' 라고까지 불리는 발키리 프로파일은 과연 어떤 게임인가? 어떤 것 때문에, '최고의 게임을 꼽아보라'는 질문에 왠만한 게이머들은 발키리 프로파일을 꼽게 될 만큼이 되는 것인가?

발키리 프로파일 하면 대표적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엄청난 게임성', '분위기에 맞는 일러스트'를 꼽는다. 발키리 프로파일의 프롤로그 스토리는 대략 이렇다.

주인공 플라리아는 부모를 잃고 계모 밑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여자 아이이다. 어느 날, 플라리아는 계모의 압박에 못 이기고 가출을 결심하는데, 이 와중에 남자친구인 루시오를 끌고 나온다. (루시오가 끌고 나온다는 설정이 맞는 듯 하다.) 근데, 도망치다가 계모에게 발각되어 풀꽃이 흐드러진 절벽에 다다르게 되는데, (루시오 말로는) 독초인 은방울꽃이 피어있었다. 루시오가 은방울꽃 향기를 들이마시면 죽는다고 하자, 향기를 들이 마시면 편히 죽을 수 있냐고 묻는 플라리아. 그러고는 세상 살기 싫다며 꽃밭에 쓰러져 죽게 된다. 루시오는 플라리아를 붙잡고 먼저 가면 어떡하냐고 울어댄다. 그 이후, 신계에 올라간 플라리아는 기억이 봉인된채 주신 오딘(Odin)의 명에 의해 전사자들을 발할라 궁전으로 데려오는 역할을 하는 레나스 발키리(Lenneth Valkyrie)로 살아가게 된다.

발키리 이야기라면 북유럽 신화(북구 신화)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다 들어봤을 이야기이다. (영어로 Valkyrie, 독일어로 Walkure 라고 한다.) 숭고한 전사자를 발할라 궁전으로 모셔와 대성전 라그나로크에 준비하기 위해 대기시킨다는... 그런 이야기이다.

이 정도만 봐도, '아, 이거 스토리 꽤나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당신은 이미 초급 티를 벗은 게이머. 스토리 하나만으로도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엄청난 게임인 만큼, 대단한 수준을 보여준다.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1 시절의 초반 16~32비트 시절의 그래픽이라면 지금에 비해서는 한참 떨어지는게 분명하지만, 그래도 CD 2장에 들어가는 장엄한 스토리와 게임 진행은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츄'를 외치는 그런 게임이 아닐까 싶다. (오죽했으면 한번도 플레이해보지 않은 본인도 손꼽아 기다릴까?)

다음으로, 제노사가 시리즈를 보도록 하자.

제노사가 시리즈는 2000년에 에피소드 1이 발매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방대한 스토리라면 다른 어느 게임에 뒤쳐지지 않을 만큼의 대단한 분량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다. 특징이 있다면, 제노사가는 플레이 위주가 아닌 '감상 위주' 라는 것. (해 본 분들은 무슨 뜻인지 다 아실 듯 하다.) 사실, 제노사가 시리즈는 모노리스소프트의 '제노 시리즈'의 일환에 불과하다. 제노 시리즈는 총 6편으로, 그 중의 초반 3편이 제노사가 시리즈에 해당한다. 내년 상반기에 에피소드 3를 발매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게임이길래 그러는 것일까?

제노사가 시리즈 하면, 발키리 프로파일과는 약간 대조적으로 '방대한 스토리'와 '다양한 볼거리' 그리고 '감상성'을 꼽는다. 제노사가 시리즈의 프롤로그 스토리는 대략 이렇다.

A.D. 20XX년, 케냐 근처의 한 호수에서 유물이 발굴 된다. 유물을 발굴하던 박사는, 이 유물에 어떤 조각이 끼워진다는 것을 알아채고, 미리 자신이 발견한 어떤 조각을 유물에 끼워넣는다. 그러자, 호수에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공중 구조물이 세워지게 된다. 그 후 세월이 흘러, T.C. 40XX년. 우주에는, 예전에 박사가 발견한 것과 같은 모양의, 엄청나게 큰 물체인 '조할(Zohar)'이 떠다니고 있었다. 이 물체에 손을 대면 바로 빨려 들어가버리는 것 때문에 취급에 주의를 요하고 있었다. 이 시기, 거대 기업 벡터 인더스트리(Vector Industry)에 근무하는 개발 1과 주임 시온 우즈키(Shion Uzuki)는 안드로이드형 병기인 KOS-MOS를 개발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이렇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제노사가의 주된 틀은 시온, KOS-MOS, 그리고 그 주위의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짜여진다. (에피소드 2에서는 서브-메인 캐릭터인 주니어(Jr. - Rubedo)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전개한다.)

제노사가는 플레이스테이션 2의 32비트 그래픽을 바탕으로, 나름대로 현란한 화면을 연출해낸다. (간혹 눈이 아플 정도로...) 2000년에 나온 에피소드 1에서는 당시의 게임으로서는 드물게 DVD를 2겹으로 사용하는 '듀얼 레이어(Dual-Layer)' 방식을 사용했고, 2004년에 나온 에피소드 2에서는 방대한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이라도 하려는 듯 DVD를 2장이나 사용했다. 게임 진행보다는, '감상'에 초점을 맞추다시피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은 '이게 뭐냐' 하는 말을 하지만, 한번 빠지는 사람들은 '아아~' 하는 탄성을 지르는 그런 묘한 게임이다. 그리고, 팬들을 위한 서비스로 프리미엄 박스를 초기에 판매하기도 한다. (값이 매우 비싸다.)

제노사가 시리즈의 부제(副題)를 보면, 앞으로 발매될 에피소드 3를 포함하여, 모두 프리드리히 니체(Friedlich Nietzsche)의 작품명을 딴 것을 알 수 있다. 이 부제와 게임과의 직접적인 상관성에 대한 것은 제작사 측에서 밝히지 않고 있으나, 필자가 찾아보려고 나름대로 발악중이다. (고로, 게임을 할 때, 일본어를 아는 것은 물론이지만, 독일어를 왠만큼 알아두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참고로, 필자는 일본어를 한 자도 모른다.)

이런 식으로, 두 게임 모두 나름대로의 '대서막(大序幕)'이 있다. 이것 가지고 게임의 모든 내용을 파악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물론, 추리력이 좋으신 분이라면 어찌어찌 되겠다 하는 약간의 생각은 해 보실 수 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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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에니, 발키리프로파일 최신작은 2가지

글 : 게임메카 박진호 [05.12.10 / 18:24]



스퀘어에닉스는 PS2용 소프트 `발키리프로파일 2: 실메리아`를 2006년 발매한다고 밝혔다.

2006년에 발매될 `발키리프로파일 2: 실메리아`는 1999년 12월 첫 작품이 발매된 PS용 소프트 `발키리프로파일` 시리즈의 최신작. 시리즈 첫 작품이었던 `발키리프로파일`은 북유럽 신화를 모티브로 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인관의 죽음과 신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당시로서는 완성도가 높았던 무비신과 독특한 시나리오 전개로 두터운 팬층을 형성한 바 있다.

전작발매 후 6년만에 등장한 후속작 `발키리프로파일 2: 실메리아`는 현재 로고만 공개됐을 뿐 게임에 관한 세부내용은 전혀 공개되지 않았다. 스퀘어에닉스는 "발키리프로파일 2: 실메리아의 세부정보는 오는 12일 오픈될 공식 홈페이지(http://www.square-enix.co.jp/vp)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발키리프로파일 2: 실메리아` 공개와 함께 스퀘어에닉스는 PSP용 타이틀 `발키리프로파일: 레나스`도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2006년 3월 2일 발매될 예정인 PSP용 타이틀 `발키리프로파일: 레나스`는 1999년 12월 PS용 타이틀로 발매된 `발키리프로파일`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스퀘어에닉스는 "발키리프로파일: 레나스는 이식작품이지만 PSP용 와이드화면에 맞게 화면디자인을 새롭게 했으며 PS2용 타이틀 발키리프로파일: 실메리아와 연결되는 신규영상을 추가시켰다"고 설명했다.


[PS2] 발키리 프로파일, PS2와 PSP로

출처 : VEGEL (http://www.vegel.net), 게임샷

스퀘어 에닉스가 발키리 프로파일 시리즈 최신작을 공식 발표했다.

2006년 발매를 목표로 '스타 오션'의 트라이에이스가 개발을 맡고 있는 PS2용 '발키리 프로파일 2 -실메리아'는 99년 PS로 발매되어 많은 인기를 모았던 RPG '발키리 프로파일'의 후속작으로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전작으로부터 수백년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한편 이보다 앞선 2006년 3월 2일에는 PSP로 '발키리 프로파일 -레나스'가 일본에 발매된다. PS용 발키리 프로파일을 리메이크한 이 작품에는 발키리 프로파일 2의 스토리와 연계된 새로운 무비가 수록되며 가격은 5,040엔이다.



아는 지인이 발키리 팬이라서 관심이 있었던 통에 이런 기사가 나와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

저로서는 고 3이 되는 내년이 그저 불행하기만 할 뿐이네요... 봄에 제노사가 에피소드 3 나오죠, 발키리 프로파일 나오죠, 절체절명도시 2 나오죠... 죽겠습니다... OTL

아, 공식 사이트는 열린 상태이지만, 내부 사이트로는 안 들어가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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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릭블레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ㅁ-?!!
    발키리 프로파일~!!!!그 일본판이라서 살 수도 없는데 가끔 랜덤하게 어쩌다 루리웹에서 올라왔던 그 매물..ㅠ ㅁ ㅠ..
    와..신작을 만드는 건가봐요;이번에..이거 이거 한글화 될 가능성이;;무척이나;;;;적어 보이네요..-_-;;;;오오오오오 ㅠㅠ
    이게 만화책으루도 나왔잖아요~저번에 1탄만 살까 말까 하다가 샀는데..솔직히.. 만화책은..실망했었어요..단지
    제 취향때문이죠 뭐;히히 게임하고 만화는 내용이 다르려나 싶기두 하구용..개인적으로 일러스트도 아름다워서
    저도 해보고 싶네요 ㅠㅠ
    삐리님도..참..-_-;;;2학년 전부터도 계속 험난하게 지내오셨는데 참으로 안되었..

    2005/12/12 17:46
  2. 별이다-_-ㅋ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ㅋ너가말했던게 이것이었군.

    2005/12/13 19:55
  3. Kirik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미통의 의미 심장한 제노사가 정보..
    "제노사가 에피소드 3: 알렌은 이번작에서 남자가 된다."
    대체 무슨 의미일까요...

    그나저나 발키리 프로파일은 아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