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itive Life/Xenosaga Life'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06/09/24 X Ⅱ to Ⅲ a missing year 1부 (2)
  2. 2006/08/03 Xenosaga.jp 폐장
  3. 2006/07/25 Xenosaga Episode Ⅲ O.S.T YUKI KAJIURA SELECTION Review
  4. 2006/07/16 제노사가 에피소드 3 도착!
  5. 2006/07/08 X Ⅱ to Ⅲ a missing year 전체 감상 소감
  6. 2006/07/05 제노사가 에피소드 3 발매 Just ONE Day LEFT!!! (5)
  7. 2006/07/01 X Ⅱ to Ⅲ missing year 1~5부 감상 소감 (2)
  8. 2006/06/24 X Ⅱ to Ⅲ missing year 4부 번역본 (4)
  9. 2006/06/11 Xenosaga Fankit를 사용한 그림 (4)
  10. 2006/06/08 제노사가 발매 Countdown Clock! (6)

Xenosaga.jp 가 문을 닫은지 한 달이 좀 더 지났습니다. 아쉬워 하시는 분들은 북미판 홈페이지를 보시면서 마음을 달래셨겠지요. 하지만 그 곳에 가도 없는, 일본판 스페셜 페이지에만 있던 여러 명물 중의 하나가 있지요... 바로 X Ⅱ to Ⅲ a missing year 입니다. 예전에 해석을 한다고 Osten님이랑 같이 열을 올리면서, 되든 안 되든 열심히 해봤었는데... 이번 1부 역시 Osten님께 말씀드려볼까 싶습니다만... 이번 주말에 집에 가면 제가 직접 해봐야겠군요. (물론, 성우 음성 부분은 못합니다.)]

Xenosaga.jp가 닫힌 이상, 더는 볼 수 없을 것만 같았던 a missing year... 게임 상에서도 '텍스트'로 간략하게만 표현해주는 a missing year... 사실, 게시될 당시에 HTML 분석을 해가면서 다운을 받아뒀더가, 파일이 손상되는 바람에 어떻게 되어버려서... 단념하고 있다가, 메일 계정에 보관해두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는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 Xenosaga.jp가 문을 닫았으니, 남코 측이나 모노리스소프트 측에서도 뭐라고 할 말은 없겠지요? 혹시 모르니, 저작권 표시는 해두겠습니다.

ⓒ 2006, BNGI, Monolithsoft.


※ 9월 24일 추가 : 번역 완료되었습니다.

부연 설명 부분은 회색 바탕, 캐릭터 설명 부분은 빨간 바탕으로 처리했습니다. NEXT 버튼을 누르는 부분은 //로 처리했습니다.

Daum 와우 재팬, 네이버 한자/일어 사전 등... 별걸 다 이용해서 번역한 뒤, 말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알아서 수정했습니다. (실제로 필자는 일본어를 '하나도' 모릅니다...)

X Ⅱ to Ⅲ a missing year 1부의 번역을 보시려면 이 문장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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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아리스노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는 것이지만, 대단한 것을 소장하고 계시군요 +_+

    2006/09/20 10:09

NDS용 제노사가 1/2와 PS2용 제노사가 에피소드 3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의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었던 Special Site Xenosaga.jp가 8월 1일 아침에 문을 닫았다. (얘기인 즉슨, 8월 1일 새벽까지는 접속이 가능했었다는 뜻.)

이미 7월 31일 이전에 Fankit와 후리후리캐스트를 남김없이 입수했지만, 페이지가 폐장했다는 것 때문에 마음이 텅 빈 느낌. 언제 또 이런 페이지를 다시 구경하게 될까...

아아, 이제는 '제노사가' 시리즈가 끝났으니, 같은 이름으로 다시 열릴 일은 없겠구나...




그리고, 오늘...


언제 또 보려나... 잘 가라, Special Site.

P.S : 마에다 아이 님이랑 스즈키 마리코 님은, 내가 공들여 쓴 두번째 글은 끝내 읽어주지 않으셨다. (칫)

P.S 2 : 사실 이 사이트는, 제노사가 에피소드 1과 2가 발매되기 직전에도 각각의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열렸었다. (필자는 구경한 적이 없다... OTL)

아니, 아직 구경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그렇습니다! 북미판 홈페이지! (아직도 에피소드 1부터 3까지를 모두 열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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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리뷰를 쓰겠다는 약속을, 크레인으로 밭 갈아 엎듯 뒤집어버리고, 발설(發說)한지 하루 만인 7월 24일 월요일,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라는 말 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손과 귀가 너무나 간지러워, 종이로 초안을 쓰고, 블로그에 옮겨적는다.

ⓒ 2006, NBGI/Yuki Kajiura


저는 아직 입수하지 못한 OST이지만, 입수 이전에 모종의 루트를 통해서 미리 들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빠르게 입수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으나 너무 아쉽게 놓쳐버리고, 얼마 전에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는 지인께 부탁해 직접 공수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곧 수중에 들어올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분은 좋지만, 통장에 인출이력 한 줄이 더 적힐 것을 생각하면 아득하네요;;;)

미리 들어본 소감은 한마디로 '소장의 가치가 충분하다.' 이 정도로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아쉬움도 몇 가지 있고, 실소(失笑)를 터뜨리게 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진짜로 실소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듣자하지 '이거 뭐야!' 하는 느낌이 드는 곡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필자인 제가 '이건 아니다' 혹은 '리뷰로 쓰기에는 감흥이 부족하다' 라고 생각했던 몇 곡을 제외한 모든 트랙에 대한 리뷰를 곡별로 적어보겠습니다. (물론, 너무 간단하고 짧게 끝나서 김이 빠질 것이 분명하지만 말입니다. (콧노래))

필자가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곡에는, OST 곡명이 파란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참고하시길...

참고 : 아직 이 게임, 제노사가 에피소드 3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를 플레이 해보지 않았습니다. 필자가 추천하는 음악들은 플레이어로 들을 수 있게끔 해, 독자 여러분들로 하여금 귀를 즐겁게 할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NBGI와 제작자인 카지우라 유키씨 측에 양해를 구하는 바이지만, 이 양해가 씨도 안 먹힐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 언어부터 다르니까요~) 각 곡들의 파일을 원하시는 분들은 MSN으로 따로 연락주세요.

네타 및 스포일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드리는 것은 이미 옛날의 얘기인 줄로 압니다. (웃음)

Xenosaga Episode Ⅲ O.S.T YUKI KAJIURA SELECTION - Disc 1 Review


Xenosaga Episode Ⅲ O.S.T YUKI KAJIURA SELECTION - Disc 2 Review


업로드된 파일을 들으시면 자주 끊기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서버 사정 때문이니, 에... 저에게는 잘못이... 없... (퍽)

전체적으로는 Disc 2 보다, Disc 1에 괜찮은 곡이 더 많이 들어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식으로, 구성을 '앞쪽으로 편중시키면' 판매하는 입장에서는 부정적인 효과를 낳을 수도 있는데 말이죠... (Disc 1은 OST라고 볼 수 있는 반면에, Disc 2는 Dramatic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

다음에 비교할 '女神異聞錄 Persona 3' 의 OST와 비교하면, 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팝 재즈의 차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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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짱에서 주문했던 소프맙 특전판 제노사가 에피소드 3가 도착했습니다.

어제 집에 도착하니까 있더군요. 원래 지난주에 도착했었다네요.

아예 케이스까지 열어서 진짜 '오픈 케이스' 를 만들어볼까도 했습니다만

제노사가 에피소드 2도, 비닐만 터놓고 아직도 플레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개봉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당분간, 그리고 일본어를 모르니 플레이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참... ㅜㅜ

이로써, 집에 Xenosaga Freaks를 빼고는 모두 다 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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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사가 에피소드 3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의 발매를 기점으로, X Ⅱ to Ⅲ a missing year(이하 missing year)도 6부로 끝을 맺었습니다. 6부까지의 모든 내용을 해석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만, 가면 갈수록 '복사 가능한 텍스트'의 빈도가 줄어들어서 아주 난감한 상황이 되어서... 에... 그러니까... -_-a

아무튼 말입니다, 6부까지 보고난 뒤의 소감은, Osten님 말씀 처럼, '이거 에피소드로 하나 끼워도 되겠다' 싶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나온 에피소드 1과 2, 그리고 이번의 3와 비교했을 때, 경중차(輕重次)가 있어, 에피소드에 넣는 것을 그만 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다른 에피소드와 비교했을 때, 비주얼로 옮기기에는 좀 '가볍거든요.'

자아, 네타 들어갑니다.

스포일러 및 네타를 조심하십쇼. 보시려면 이 문장을 눌러주세요.


자아... 참, 모노리스소프트의 안타까운 현실을 보여주는... 일면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진짜로, 어디 제대로 지원해 줄 기업은 없을까요?

잠이 오니까 생각이 제대로 나질 않습니다. 혹시 보시고 나서, 이건 좀 궁금하다 싶은 것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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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사가 에피소드 3 ~ 차라투스트라(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가 드디어 내일 발매됩니다!

기쁘기 그지 없지만, 저는 금요일까지 시험이라서 일단은 침묵을 지켜야;;;

하지만 좋은걸 어떻게 합니까... ㅎㅎㅎ;;;

OST와 메모리카드도 곧 주문해야겠습니다. ^^

...

... 자아, 카운터 3연발 + α입니다. -_-+

ON SAL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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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yoshiy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 그 기대감 때문에 공부가 되시겠습니까? ㅋ
    ...과연 짜라투스트라는 뭐라고 말했을까요...-_-;;

    (게임 속에 니체가 등장한다던지... 그럼 필구인데... 퍽퍽;)

    2006/07/05 20:38
    • BlogIcon 571BO 2006/07/05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설마 프리드리히 선생이 나오겠습니까만은, 벡터 CEO 미스터 빌헬름이 그 역할을 대신해서 삐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수령지가 집으로 되어있으니, 기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2. majinsag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다리고기다리던...(퍽!) 에피소드 3가 드디어 발매되는군요. 루리웹에는 아직 오픈이 올라오지는 않던데...

    2006/07/06 16:55
  3. majinsag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덧글이 중복되어버렸군요. ㅠ.ㅜ

    2006/07/06 16:56
    • BlogIcon 571BO 2006/07/0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덧글 중복된거 지웠습니다. ^^ 오늘 나오는거죠~ 집에는 토요일에 도착한다더군요. ^^;;; (그래도, 바로 볼 수는 없겠네요;;; 다음주 쯤에나 오픈케이스 올리겠습니다. ... 그냥 봉인해둘까요? ;;;)

4부를 해석하고 난 뒤, 어제 5화가 업데이트 되어있더군요. 지금이 자유시간이라서 '해석이나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이내 포기했습니다.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1. 시험기간인데... 게다가 학교인데... 정신을 '해석'에 쏟을 것인가? 해석에 쏟고 나면 저녁에 잠 올텐데;;;
2. 복사 가능한 텍스트보다 성우들의 음성 부분의 비중이 점점 더 커진다.

1번은, 다음주가 기말고사니까, 제가 생각해도 충분히 수긍이 가능한 문제입니다. 2번의 경우, 3화를 지나면서 비중이 1 : 1 (5 : 5) 이 되더니, 지금 5화에서는 비중이 7 : 3 입니다. 번역기에 의존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머리 뜯을 일이죠. 그러자고 Osten님께 또 부탁하자니, '졸업작품 완성 해야됩니다...' 라는 말이 돌아올게 뻔해서 말입니다.

고로, 정확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직접 가서 보시길' 권하는 바입니다. 여기로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상한 방법을 통해, 1~5부까지를 모두 다운받아서 메일 계정에 넣어뒀습니다. (NBGI가 이 사실을 알면 가만 안 둘테지만... 일단은 사내(社內)에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서 이 글을 봐야 화를 내던가 하죠. ㅎㅎㅎ;;;) 7월 31일에 Xenosaga.jp가 문을 닫은 후에, X Ⅱ to Ⅲ missing year를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그 때, 해석도 같이 올릴 수 있으련지 모르겠습니다.)

... 그런 고로, 그냥 '감상 후기' 만 써보려고 합니다. 부별로 쓰는게 아니라, 5부까지를 모두 보고 난 다음의 느낌을 간략하게 적는 걸로 하지요.

스포일러 및 네타 조심하시구요. 보시려면 눌러주세요.


P.S : 위키피디아에 경의를 표합니다. 왜냐구요? ...

이 글을 읽고, 댓글을 남기시기 전에 꼭 여기를 눌러보십시오. 경악하실겁니다.

Vector Industry에 대해 찾다가 (현재, 미국에 동명(同名)의 회사가 하나 있는 걸로 압니다.) 위키피디아로 들어가지더군요. 경악했습니다. 이 정도일줄이야. 위키피디아 원츄! ^^;;;

제가 언젠가 정리하고자 했던, 제노사가와 실제 지식과의 관계도 정리되어있군요. 여기다가 저의 정보를 조금만 더 보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대학을 들어가야... OTL)

둘러봤더니, 제노사가의 모든 것이 (진짜로, 세세한 것 하나까지... 그래도, 아직 추가할 부분은 많은 것 같습니다.)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어판 위키피디아에는 이것이 정리되어 있질 않은 모양입니다. (찾아봤더니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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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st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싱 히스토리를 잠깐 훓터보았는데; 이건 충분히 이것 하나만으로 에피소드 하나 만들겠더군요-_-;
    역시 모든 것을 게임에 표현하기에는 모노리스에게는 여전히 돈이 적은가 봅니다;(제노기어스의 2번 디스크가 생각나서; 눈에 땀이)
    물론 이 녀석들이 잘 안팔리게 만들어내는 것도 문제지만[먼산]

    2006/07/03 22:08
    • BlogIcon 571BO 2006/07/04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기업에서 모노리스를 인수해서 제노사가 같은 굴지의 게임들을 계속해서 개발하게끔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OTL

원래 1부를 번역중이었는데, 4부를 먼저 하게 되었습니다. 1부를 하려니 귀차니즘이 너무 많이 생겨서 말이죠... 언제 할지 모르겠습니다. OTL

7월 31일 이전에는 해야할 것인데 말이죠... 그 때가 Xenosaga.jp의 폐쇄일이니...

일단, 4회까지의 플래쉬 파일은... 이러저러한 방법을 동원해서 컴퓨터에 저장해뒀습니다. 나중에라도 X Ⅲ to Ⅲ missing year의 해석본을 공개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그 때가서 영상을 공개하자니 NBGI에서 뭐라고 할 것 같네요... 그럴 경우에는 7월 31일 이후에 공개를 해야하는 상황이... 허허허;;;

플래쉬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X Ⅱ to Ⅲ missing year 4부 번역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