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중에 본 블로그는 예고 없이 폐쇄되겠습니다. 12월 31일까지는 티스토리쪽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뵙겠고, 1월 1일에 바뀐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가기 : http://571bo.tistory.com
P.S : 이 블로그는... 백업 해둬야겠죠? ^^
미니벨로나 그냥 자전거나
미니벨로라고 속도가 덜나오는것도 아니고
일반 자전거에 비해서 휴대성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타는입장에서 느끼기엔 뭐 그냥 그래요; 뽀대나는거 하나는 장점 - n-);
제껀 http://www.kokorostudio.net/tt/202 이넘;
'지금 공부하고 나중에 니 하고 싶은거 다 해라'
그러다 저 같이 됩니다;
지금 제 또래에 잘 나가고 있는 친구들은 다 중고딩 때 성적 신경 안쓰고
미친 듯 자기 관심 분야에 빠져서(주변에 그런얘들 있죠?) 졸업하자마자 자기 사업 차리거나
집안 장사 물려받아서 장사하는 얘들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 명문대 입학 - 대기업 취직
이거 정말 멀쩡한 사람 ㅄ 만드는 공식입니다.
어차피 취직해도 40대에 안짤리면 다행으로 생각해야하는 요즘 시대에 말이죠.
교육부가 사무직 양성기관도 아니고 말이지요(...)
세상엔 책상에 앉아서 연필을 굴리는것 보다 값지고 보람찬 일들이 많은데..
저 교육제도 덕분에 그런 일들은 능력없는 하류인생이나 갖는 직업 등으로 인식하게 되어 버렸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금이 아니면.. 못한다고 생각해요.
나중은 없습니다. 오로지 현재가 있을뿐.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이 나라의 교육제도는 정말 몹쓸제도라고 생각해요.
가장 기본이 되어야할 인성교육은 둘째치고 ABCD 1234나 가르치고 있으니 말이죠
정말 안쓰러웠던게 서너살짜리 어린애는 부모의 품에서 세상을 처음으로 배우며 인성의 기반을 닦아야할 것인데
부모는 밖으로 나돌아 다니고 정작애는 남의 손에 맡겨져서 ABC비디오를 보는게 현실이죠.
요즘 아가들이 어른보다 더 무서운건.. 당연한 결과...
댓글 보고 날아 왔습니다. 해당 서적은 물론 갖고 있습니다만... 책의 내용 등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2006/10/24 21:50코스모스와 라미아... 뭔가 통하는데
미나는... 흐흐.
이로하는 어떠신지. (제가 유일하게 갖고 있는 가샤퐁이 이로하입니다 ㅋ)
안녕하세요 블로깅 접은(?) 미괭입니다.
엄밀하게는 '미궁속의 고양이' 의 활동범위를 따라갈 수가 없어
임시 휴식중이지만 얼마나 쉴지는 모릅니다.
고시생 블로그 하나 만들어서 잡담이나 쓰고 있습니다.
연락하실 것 있으시면 링크 따라 연락 주시고
수능 잘 보시길..(올해 보시는거 맞죠?)
비밀 댓글이나 이멜로 주소 남겨 주심 엿 하나쯤 보내드리겠습니..(x 먹어라가 아닌건 아시죠; 쿨럭쿨럭)
그날이 바로 이날이었군요. 문자로는 볼 수 없었던 가슴아픔이... 두대째라니 더 아프시겠어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10월호는 어떤 월간지에요? 제목이 +_+;;
설명 상으로는 '국제문제전문월간지' 라고 되어있습니다. 원래 프랑스의 Le Monde 라는 유명한 언론매체의 자매지 급인데, 9월에 한국어판으로 나오게 되었죠. 몇 면을 제외하고는 풀컬러로 제공되는 고급(!) 월간지입니다. 매월 15일에 나오고요, 9월호부터 매달 40면씩 발행되고 있습니다.
이 신문이 얼마나 대단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지 보시려면, 지난달 기사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인터뷰를 보시면 될겁니다. ( 링크 : http://www.lemonde.co.kr/news/view.asp?arId=68 ) 10월호부터는 인터넷에서 '유료 구독자'에 한해서만 볼 수 있게끔 되어있더군요. 나중에 정기구독을 해야 할텐데...
H320은... 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합니다...
하드디스크 복구 같은 것에 대한 A/S 규정은... 아이리버에 없습니다. 하긴, '아이리버 = 하드디스크 제조업체' 가 아니니까요. (하드디스크는 도시바에서 만든 걸 쓰고 있지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아직은 초반이어서 기사의 '편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흠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만, 기사의 질이나 무게에 관해서는, 제가 가장 신뢰하는 '한겨레'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력합니다. 구독 전에 디플로마티크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수도권내 구매가능 서점 목록 ( http://www.lemonde.co.kr/notice/notice_view.asp?bbs_code=00001001&seq=1957 )'을 보신 뒤, 거기서 한 부를 사서 보시고 결정하세요. ^^
아... 저는 소빅스문고나 종로 서울문고에 자주 갑니다. ^^
당분간 혼자 놀기. 곧 수능이렸다, 수시 시험이렸다. 블로그에 들어와서도 다른 분들이 오셔서 남겨주시는 댓글에 답이나 달 수 있을까, 당분간은 이렇게 맘놓고 글 못 쓰겠고, 글 쓸 거리도 별로 없을 것 같다.
10월 20일 밤에 원주에 시험(21일 예정)보러, 22일 아침에 인천으로 시험보러, 29일에 노원구 쪽으로 시험보러. 나머지는 학교에서.
... 음악이나 잘 들어야겠다. (조합 : iRiver H320 + AKG K26P/K12P)
10월 15일 추가 : 원주행 취소.
화이팅입니다! 일정이 엄청 빡빡하시네요;
꼭 수시에 붙으셔서 그 후론 아주 널널~하게 블로깅하시고 그러면 좋겠네요+_+;
고3때 생각나네요. 수능 직후 2월까지 방에서 뒹굴거렸다죠..(돈이 없어서;;)
알바라도 했어야 하는건데, 집에서 알바하는걸 싫어하는 요상한 집안이라...(그래도 다 했지만..)
나중에 보니 그때 플레이 하던 악튜러스가 120시간, 스파 제로3가 40여시간 기타 이런 저런 고전 게임들이 몇십시간씩 찍었더군요..
돈이 없어 집에서 게임만 하던 암울한 시간이었습니다;;
뭐 개학후에도 그리 좋은 활동성을 보인건 아니지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2006/11/17 20:55새로운 모습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최근의 저는 제 인생 25년간 뭐했나에 빠져 있습니다만...
2006/11/17 22:54수고하셨습니다.
3년 내에 술 한잔 사드리겠습니다...ㅡㅡ;;
비밀댓글 입니다
2006/12/08 23:48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