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Snap/전남외고 일기'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6/04/01 면학실에서... (4)
  2. 2005/12/21 쓰레기 천국 (8)
  3. 2005/05/01 맑은 초여름 날씨의 풍경 #04 (2)
  4. 2005/05/01 맑은 초여름 날씨의 풍경 #03 (2)
  5. 2005/05/01 맑은 초여름 날씨의 풍경 #02
  6. 2005/05/01 맑은 초여름 날씨의 풍경 #01
  7. 2005/04/29 추억의 현장리포트 A05
  8. 2005/04/29 추억의 현장리포트 A04
  9. 2005/04/29 추억의 현장리포트 A03
  10. 2005/04/29 추억의 현장리포트 A02
면학실은, 어떻게 보면 따분하기 그지 없는 공간입니다. 『勉學室』 이니까요.

그래서, 이런 따분한 분위기를 얼만큼 바꿔보려고 디카를 들고 찾아갔습니다. (원래는 소풍때 쓰려고 놔둔 디카입니다.) 따분하기만 했던 면학실의 분위기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것이 세상 아닙니까. ^^

확대

전남외고 독일어과, 화이팅! 즐거운 분위기 그대로 대입 수능때까지 열심히!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2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center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 열람실같이 생겼.."

    2006/04/02 00:08
  2. 슈우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입니다. 소중하고 마지막인 학창시절 즐겁고 재미있게 보네세요!

    2006/05/03 01:16

이건 미친거다. 한 학교, 한 층, 그것도 한 층에 기껏해야 180명 밖에 안 되는 인간들이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 양... 정말 미쳤다.

하루 평균 75L 어치의 일반쓰레기 및 1m 높이의 폐지.

이건 어딜 보나 미친 짓이다. 분리수거라도 잘 하면 말을 안 한다. 페트병 버릴 곳에 우유팩이 들어가있고... 이건 유치원 애들보다 못한 의식 수준이다.

근데 더더욱 문제는...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2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크몬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감하네요;;

    2005/12/22 15:22
    • BlogIcon 571BO 2005/12/23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난감합니다... ㅜㅜ 오늘 축제 뒷청소를 했는데, 다행히도 반 애들 몇명이 붙어준 덕분에 예상 외로 빨리 끝났습니다. ^^

  2. BlogIcon 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아 남을 위해 봉사하는건 그렇게 투덜대는게 아니란다..
    그럼 너만 힘들어지고 봉사의 개념이 없어질수 있지 않겠니? ^^
    그냥 웃으면서 하렴...우리 착한 아들..

    2005/12/22 19:55
  3. BlogIcon 미궁괭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날레로 한번 소각을 해 보심이...FIRE!!
    ...설마 짤리기야 하겠어요....

    2005/12/23 10:20
  4. BlogIcon 이현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학교는 분리수거 문제로 학교아저씨께서 고생하신답니다.
    그래서 쓰레기를 버리는 친구들은 항상 청소시간 다음시간 수업에는 수업에 늦어요.
    그러한 폐단을 없애기 위하여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여 버리기로 했어요.

    2005/12/24 11:09
    • BlogIcon 571BO 2005/12/24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번째랑 두번째 문장까지는 이쪽이랑 형편이 같지만, 세번째 문장은... (여긴 아닙니다... ㅜㅜ)



























아아... 이것 역시... ㅋㅋㅋ;;;

(방금 선생님께 혼나서 자리에서 쫓겨나서 늦게서야 또 올림... ㅋㅋㅋ;;)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릭블레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올거 같아 보여요 -ㅅ-;

    2005/07/07 16:51
  2. BlogIcon 571B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이날 아주 맑았는데, 오후에 소나기가 왔답니다. (카메라가 상태가 좀 안 좋아서 그런 것두 있구요.)

    2005/07/07 20:11



























가슴을 열어 하늘을 보라... 얼마나 맑은가... (약간 그늘이 져서 짙은 곳이 보이지만...)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4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릭블레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제 생각엔~그림자 져서 더 나은거 같다는 느낌이이이이이

    2005/06/21 20:19
  2. BlogIcon 571B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게 스킨이 좀 작아서 덜 나오네요... 스킨 갈아야겠습니당... ㅋ;;;

    2005/06/21 20:38



























이것도 마찬가지로, 방금 전에 찍은 사진...

좋다... ㅋㅋㅋ;;;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방금 전에 점심먹고 찍은 우리 학교 근처의 풍경... (교내에서도 잘 보임.)

나주 평야로 추측됨...

본인은 이런 풍경사진을 찍는게 되게 좋음... ㅋㅋㅋ;;;

기분 좋다~ ㅋ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음... ;;

이야기는 잠시 후에...

[본인의 다른 블로그에서 옮겨 옴.]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목포역 전경...

[본인의 다른 블로그에서 옮겨 옴.]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

[본인의 다른 블로그에서 옮겨 옴.]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16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플랫폼에 들어오고 있는 KTX...

[본인의 다른 블로그에서 옮겨 옴.]

TRACKBACK :: http://571bo.tistory.com/trackback/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글 보관함

카운터

Total : 92682 / Today : 1 / Yesterday : 8
get rss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