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학실은, 어떻게 보면 따분하기 그지 없는 공간입니다. 『勉學室』 이니까요.
그래서, 이런 따분한 분위기를 얼만큼 바꿔보려고 디카를 들고 찾아갔습니다. (원래는 소풍때 쓰려고 놔둔 디카입니다.) 따분하기만 했던 면학실의 분위기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것이 세상 아닙니까. ^^
그래서, 이런 따분한 분위기를 얼만큼 바꿔보려고 디카를 들고 찾아갔습니다. (원래는 소풍때 쓰려고 놔둔 디카입니다.) 따분하기만 했던 면학실의 분위기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것이 세상 아닙니까. ^^
전남외고 독일어과, 화이팅! 즐거운 분위기 그대로 대입 수능때까지 열심히!
TAG 전남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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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열람실같이 생겼.."
2006/04/02 00:08기숙학교 면학실은 거의 다 저렇게 생겼다...
화이팅입니다. 소중하고 마지막인 학창시절 즐겁고 재미있게 보네세요!
2006/05/03 01:16으음;;; 으음;;; 으음;;; (심각하게 두뇌회전중...)